미음 금지령 떨어진 리센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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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크롯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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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속사가 '미음'까지 쓰지 말라고 했다는 리센느. 먹는 미음이 아닙니다.
리센느 원이와 제나가 라이브에서 직접 털어놓은 이야기입니다.
멤버들 대화방에서는 누가 씻고 있다는 말에도 미음 한 글자로 답이 오고, 리브도 옛날 영상이 올라왔다는 말에 미음으로 답했다고 합니다.
쓰지 말라던 메이크업 선생님들까지 따라 쓰게 됐고, 회사는 미음도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. 마케팅팀은 대신 쓸 말을 따로 알려 줬습니다.
그런데 회사가 막은 말은 미음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.
#아이돌 #걸그룹 #케이팝 #리센느 #원이
유튜브에서 보기 · 봉덕각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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