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센느 제나가 중2 때 오디션에서 탈락하고 울면서 깨달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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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크롯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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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 중에 한 팀은 탈락을 하게 됩니다" 🎤
4년 전 오디션 무대에 선 중학교 2학년 김가영.
지금의 리센느 제나를 지켜본 신동은 이렇게 말했습니다.
"만약에 다섯 명이 그룹이 된다면
저는 가영이가 엄청 잘될 것 같은 느낌이 확 들었어요."
하지만 결과는 탈락.
제나는 그날을 이렇게 기억합니다.
"그때 딱 발표되고 졌잖아요. 그럼 이제 탈락을 하는 건데
갑자기 저도 모르게 엄청 눈물이 나는 거예요."
"그때 딱, 내가 진짜 여기에 진심이었구나를
엄청 느꼈던 것 같아요." 🥹
그날 울던 중학생은 4년 뒤
리센느의 막내로 음악방송 1위에 올랐습니다. 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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