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예

6년 번 돈이 사라지고 통장엔 20만 원…스타들이 겪은 배신

작성자 정보

  • 크롯 작성
  • 203.♡.44.103 아이피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어머니께 집을 사드리려고 확인한 통장. 6년 동안 번 돈을 맡겼는데 남아 있던 돈은 20만 원이었다고 합니다. 낯선 사람이 아니라, 오랫동안 믿고 지낸 사람에게 큰돈을 잃은 스타들의 이야기입니다.

김종민은 전 매니저가 방송 출연료를 받은 뒤 자신에게 조금씩 보내며 중간에서 가로챘다고 밝혔습니다. 빽가는 투자금을 세 배로 불려주겠다는 10년 지기 형에게 돈을 맡겼다가 피해를 봤다고 했죠.

리사는 전 매니저에게 10억 원대 사기 피해를 봤고, 당시 소속사는 일부 변제와 나머지 변제 계획에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이민우와 추성훈도 방송에서 오랜 지인에게 당한 피해를 털어놨습니다.

주변에도 알려주고 싶다면 좋아요로 티 내주세요.
TOP5는 편집상 소개 순서이며 피해액 순위가 아닙니다. 과거 방송 발언과 보도를 정리한 영상으로, 모든 사건이 최근 발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.
자료: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·살림하는 남자들,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, SBS 연예뉴스, iMBC, 일간스포츠.

#연예인 #사기피해 #추성훈 #이민우 #스타위키

유튜브에서 보기 · 스타위키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전체 1,002 / 47 페이지
번호
제목
이름

이것저것 최신글


전체 포인트 순위

  • 1어흥27,613
  • 2미쿡남15,314
  • 3코스프레1,500
  • 4산척동1,109
  • 5캬오킁1,066
  • 6유저5589061,020
  • 7유저4712341,018
  • 8유저2146261,016
  • 9유저2455941,016
  • 10유저9455181,0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