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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인이면 벌써 그만뒀다는데…조희대는 왜 그대로냐, 주진우 열변 끊은 최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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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크롯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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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논란을 놓고 주진우는 연예인·프로야구 선수에게 적용되는 기준과 비교했습니다. 정춘생은 법관에게 더 엄격한 잣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.

열변이 이어지던 순간, 최욱의 돌발 제지에 분위기가 바뀝니다. 비판의 논점과 출연자들의 실제 응수를 함께 담았습니다.

#조희대 #주진우 #정춘생 #최욱 #업무추진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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