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구라가 시계 감정 받고 말 잃은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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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크롯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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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년 전 천만 원 주고 산 김구라의 IWC 시계. 아들 그리와 함께 중고 명품 매장에 들고 가 감정을 받아 봤는데요.
직원이 말한 지금 판매 금액대는 450에서 500 정도. 아들 그리의 반 토막 났네 한마디에 김구라도 원래 IWC는 감가가 조금 떨어진다며 바로 인정해요.
명품 시계는 사 두면 오른다는 말도 있지만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중고 시세는 크게 갈려요. 같은 천만 원짜리라도 몇 년 뒤 값은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장면이에요.
방송에서 늘 거침없던 김구라가 아들 앞에서 자기 시계 시세를 듣는 순간이라 더 웃음이 나는데요. 여러분이 가진 시계는 지금 팔면 얼마일까요? 댓글로 여러분의 시계 이야기를 들려주세요.
#연예인 #명품시계 #중고명품 #김구라 #IW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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